윈도우 라이브 라이터(같은 라씨에 이자돌림인데 영문 철자는 Live Writer 네)로 처음 쓰는 포스트임.   바보 노짱 돌아가시고 난 후 주체할 수 없.....
첼시와 아스날 이 북런던 라이벌간의 경기는 늘 극적입니다. 무링요 감독이 있을때는 그 독설의 희생양이 되곤 했던 뱅거 감독은 이젠 마법사 히딩크 감독과 FA컵 결승 길목에서 만.....
7월 1일 그냥 또 뻘소리 2009/07/01
  7월의 첫날이 밝았다. 여러모로 또 의미 있는 하루인데, 우선 벌써 2009년도 1/2가 지났다. 20대의 화려한 마지막을 보내고자 했건만, 갈수록 늘어지는 파견의 영향으로, 내 29살(혹자는 28살이라고 할지도..
2009년 6월 21일, 상태 메롱 2009/06/22
 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(같은 라씨에 이자돌림인데 영문 철자는 Live Writer 네)로 처음 쓰는 포스트임.   바보 노짱 돌아가시고 난 후 주체할 수 없는 마음에 포스팅을 하나 한걸 제외하면,  ..
죄송합니다... 2009/05/29
어제까지도, 방금 전까지도 눈물이 나지 않았습니다. 이역만리 타국에 있어서 TV 등의 매체에서는, 아니 유일한 한국 방송인 KBS KOREA 에서는, 하루종일 1박 2일등의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를 보여주느라 정신없고, 인터넷은..
[F200EXR] 집에 가는길.
2009/04/27
[프로야구] 사람을 향합니다. - SK와이번스.
2009/04/24
[EPL] 리버풀 vs 아스날 - 부제: 아르샤빈의 진가.
2009/04/22
[예고편] 터미네이터4 : 미래전쟁의 시작.
2009/04/20
7월 1일 그냥 또 뻘소리
2009/07/01
2009년 6월 21일, 상태 메롱
2009/06/22
죄송합니다...
2009/05/29
[펌] 국산 야동 제목중에...
2009/04/21
프리미어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RYAN GIGGS!!!
2009/04/16



